‘서울숲 트리마제’의 두 번째 이야기
트리마제 브랜드가 서울숲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단지로, 이탈리아어 ‘아름다운 바다(Bella Mare)’라는 이름처럼 남해를 마주한 웅천지구 중심에 자리합니다.
저층부에는 나폴리 감성의 유럽형 스트리트몰이, 상층부에는 1~2인 가구에 꼭 맞는 중소형 레지던스가 들어서 일상과 여가를 한 건물 안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.
시스템에어컨·빌트인 냉장고·세탁기·건조기 등 가전이 기본 제공되어 몸만 들어와도 되는 생활이 가능합니다.